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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한일합섬, “MZ와 함께 춤을”… 리버스 멘토링 활발 전개 중 유진그룹 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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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조직문화 형성 위해 2019년부터 ‘리버스 멘토링’ 적극 지원

향후 팀장급으로 멘토링 대상 확대 시행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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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한일합섬 임직원들이 ‘리버스 멘토링’ 가죽공방 공예 클래스에 참여하고 있다.



유진한일합섬이 젊고 유연한 조직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유진한일합섬은 MZ세대 직원들과의 소통 및 긍정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리버스 멘토링’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지난 2019년 그룹 차원에서 진행된 ‘리버스 멘토링’은 선배가 후배의 멘토가 되는 일반적인 멘토링이 아닌, MZ세대가 CEO 및 임원들의 멘토가 되어 다양한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젊은 생각과 트렌드를 공유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유진한일합섬의 각 부문 임원들은 멘티가 되어 MZ세대 멘토들을 따라 젊은 세대들이 향유하는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MZ세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세대 간 장벽을 지우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멘토가 되는 MZ세대들은 세대 간 공감대 형성이 가능하다면 별도의 제약 없이 원하는 활동을 선택해 멘티와 함께 체험할 수 있다.


올해 리버스 멘토링 활동으로는 ▲중고거래 플랫폼 체험 ▲천연비누 클래스 체험 ▲암호화폐 거래소 체험 ▲커피&로스팅 클래스 체험 ▲가죽공장 공예 클래스 체험 ▲도예 원데이 클래스 체험 ▲전시회 도슨트 체험 등이 진행되었다.


윤종욱 유진한일합섬 해외영업팀 대리는 “멀게만 느껴졌던 임원분들과 편하게 의사소통을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활동이라 생각한다”며 “임원분들과 여러 체험을 하다 보면 세대와 표현만 다를 뿐, 실제로는 비슷한 점이 훨씬 많다는 사실을 느끼곤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진한일합섬 관계자는 “리버스 멘토링이 기성세대와 MZ세대 사이의 연결고리를 만들고, 조직에 젊음과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임원뿐만 아니라 팀장급 역시 멘티로 참여할 수 있도록 리버스 멘토링의 대상을 점차 확대해 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유진한일합섬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시니어직급(과장 이상)과 주니어직급(대리 이하)의 월별 휴가 사용 장려를 위해 매달 ‘시니어스 데이’와 ‘주니어스 데이’를 운용하고 있다. 또 임직원간 교류를 활성화하고자 매달 신청자에 한해 점심 식대 10만원을 지원하는 ‘우행초(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에 초대합니다)’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매년 어떤 기념일이든 하루 포상휴가와 함께 상품권을 제공하는 ‘기념일 제도’ 등 건강한 조직문화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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