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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업∙동양 레미콘 출하 1000만m3 달성 유진그룹 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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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유진기업 665만m3, 동양 340만m3 누적 출하 기록

친환경제품 개발, 전국 유통망 구축 등 레미콘 사업 시너지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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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업과 동양이 레미콘 누적 합산 출하량 1,000만m3를 돌파했다. 


양사 레미콘 누적 합산 출하량이 1,000만m3 돌파를 달성한 날짜는 지난 15일로, 이날 유진기업은 665만m3, 동양은 340만m3의 누적 출하량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누적 합산 출하량 1,000만 루베 달성 날짜인 11월 2일보다 2주 가량 늦어진 날짜지만, 건설경기 침체와 시멘트 수급 불안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준수한 성적을 기록한 것이다. 


유진기업과 동양은 전국 41개 공장에서 220여 명의 영업사원과 1,500여 대의 운송차량을 보유하고 고객사에 레미콘을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유진기업은 2018년 업계 최초로 레미콘 ‘저탄소제품’ 인증을 획득하는 등 친환경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1995년 업계 최초로 설립된 기술연구소를 통해 건설소재 성능 개선, 신제품 개발, 친환경 건축자재 개발 등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유진기업 관계자는 “유진기업과 동양은 친환경제품 개발, 전국적 유통망 구축 등을 통해 레미콘 사업에서 시너지를 내고 있다”며 “레미콘 업계의 대내외 여건이 녹록치 않지만 양사가 유기적 상호협력 체계를 강화하면서 내실을 다져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진기업의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액은 3,569억 원과 영업이익 195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4.9%, 25.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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